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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확실한건 낼 '계획'이 있었다는 건데...
도감에 감염종 떡밥도 그렇고 블루포치도 생각이 있긴 했을 텐데 언젠가부터 '폐기된 프로젝트'가 되어버리는 거 아닐까?

요즘 신캐들 보면 아방가르드 농도가 좀 옅기도 하고 개발사 스탠스도 초기랑 달라져서 먼지는 진짜 먼지가 되는 미래에 도달하고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