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스 중에서는 1.3 모르판크로의 여행 <- 이게 제일 좋았음



마틸다가 여행(파견) 간다는 컨셉도 좋았고


쿠마르랑 대립하는 갈라보나나 

모래갈기가 성장하면서 극복하는 캐릭터성도 좋고



유성이 떨어진다는 직관적이면서도 극적인 스토리에


성인 캐릭터가 많아서인지 연기톤이 좀 안정적이서 듣기 좋았음






그 다음으로 좋았던 건 1.2 그린레이크의 악몽


공포영화 컨셉도 괜찮고


브금이 ㅈㄴ 신나서 좋았음





이번 이벤스는 좀 아쉬운 편...


데저트 플란넬 파트가 먼가 좀 난잡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