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이 쉽냐?는 아니라고 봄

지금 갤에서 나오는 머신건 영상들 전부 보면 컨셉플레이인게
윈드송 2스킬 최대한 쓰고 예비 1스킬 합치면서 10~15턴씩 존버하는 플레이임

패에 1스킬 2스킬 없을 때 2스킬 -> 다음턴 예비로 1스킬 2스킬 생김
-> 예비로 1스킬 2스킬 생기면 리롤 -> 1스킬은 이동해서 합성하고 2스킬 난사
이런 운영의 반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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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명함 윈드송 파티로 기린레이드 120만점 클리어 사례가 NGA에 있긴 하고

성능 좋은 건 맞는데 NGA 원문에서도 실수나오면 ㅈ되고 문제가 많다 했음
(카드 합성과 쫄몹 기능에 따른 판단 변수 등)

그리고 알겠지만 이렇게 실수하면 10턴쯤 기린한테 대가리 깨지는 경우도 있음
워낙 개쎈 새끼라서 ㅅㅂ 기린 너프 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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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이클 운용도 마찬가지임

내 경험담만 이야기하면 못 믿을거 같으니까 직접 분석좌 글에서 원문 가져옴


보다시피 분석좌도 윈드송을 운용하는 데 있어서 원칙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함

매 턴마다 스킬 카드는 예비 카드 포함 최소 3개는 있어야함


즉, 예비 카드 + 리롤로 1스킬 2스킬이 무조건 나오는 상황을 만들어야 스킬 사이클이 돌아감

그래서 위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최소 6턴 동안 4리롤이 보장되는 운영을 해야함

2~3턴동안 예비카드 포함 스킬을 최소 3개-4개를 만들어놔야 하니 당연함


심지어 분석좌의 사이클 중 가장 높은 DPM을 보이는 사이클(념글 DPM짤에 보이는 사이클)은

2턴 사이클이고, 거기서 2턴 때 스킬 하나가 자연적으로 2성으로 합쳐져야 완성되는 사이클


결론적으로 얘는 카드도 많이 필요하고 행동력도 보장되어야 하는 캐릭터임

안 그러면 어떻게 되냐고? 밑줄쳐진 분석좌 말 대로 다음 사이클이 길게 늘어지면서 딜 효율 쳐 박음

분석좌는 여기서 2턴 사이클을 이야기했지만 2턴이고 3턴이고 얄짤없음



즉, 손패 관리랑 리롤을 통한 사이클 유지가 필요한 행동력을 많이 먹는 캐릭터임




곡랑보다 강한 건 맞는데

곡랑은 그냥 자기 버프만 유지하면서 어~ 1스킬~2스킬~

궁 차면 어~ 궁~ 무지성으로 갖다 박아도 편함

윈드송이 강한 것과 별개로 존나 쉽다는 평가가 있길래 그냥 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