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늪지 레이드가 뜬 날
일 끝마치고 대충 저녁먹고 PC클라로 레이드 돌리면서 “레이드 고수가 될거야”이러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노크 없이 들어오시더니 보스몹 보고 기겁하심
화면에 있는 저 기괴한 흉물은 대체 뭐냐고
네가 이렇세 누드조각상같은걸 보면서 있을 줄 몰랐다면서
스트레이트로 등짝 쳐맞음
기습 등짝을 당한 나는 그대로 드러누웠고
어머니는 집에 있는 가족들을 데려와‘우리 아들이 뭔 검은 여자 누드를 패는 이상한 게임을 한다’
면서 화면을 보여주며 공개처형당했다
이상한 게임 아닌데 ㅠㅠ
일 끝마치고 대충 저녁먹고 PC클라로 레이드 돌리면서 “레이드 고수가 될거야”이러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노크 없이 들어오시더니 보스몹 보고 기겁하심
화면에 있는 저 기괴한 흉물은 대체 뭐냐고
네가 이렇세 누드조각상같은걸 보면서 있을 줄 몰랐다면서
스트레이트로 등짝 쳐맞음
기습 등짝을 당한 나는 그대로 드러누웠고
어머니는 집에 있는 가족들을 데려와‘우리 아들이 뭔 검은 여자 누드를 패는 이상한 게임을 한다’
면서 화면을 보여주며 공개처형당했다
이상한 게임 아닌데 ㅠㅠ
솔직히 늪지는 좀 조심스러웠음ㅋㅋㅋㅋㅋ
난 익숙해져서 그냥 있었는데 그런 반응 나오는 거 보고 이제 보스몹은 좀 신경쓰면서 함 ㅋㅋ
늪지는 좀 그렇긴 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