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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주년 신캐는 영혼 정신 서포터임. (보조로 분류)
최종술식 시전 시
2턴동안 [지정 불가] 상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특장점.





아군 캐릭터 중 한명을 선택해서
[각성] 상태를 부여하고
본인의 카드는 [지정 불가] 상태가 풀릴 때까지 획득할 수 없음.
(딜러 카드를 더 많이 쓸 수 있음)
각성 상태에 진입한 아군은
[완쾌 I] / [추격 강화] 를 받을 수 있음

[추격 강화] 를 받은 아군은 추가 행동에 대한 딜뻥을 받음.
만약 추가 행동이 없는 캐릭터라면 대신 추가 행동을 해줌.
(추가 행동, 딜뻥은 각성대상 캐릭터의 가장 높은 스탯의 N%계수)

추가행동을 본인이 대신 해준 경우,
해당 추가행동은 영혼 영감 공격으로 간주됨.
(지능 영감의 적을 공격해야 한다면 추가 행동이 없는 캐릭터에
최종술식을 사용해서 각성을 부여하면 됨)

완쾌같은 경우에는 ’이터니티‘와 같이 쓰는 경우를 고려한 것임.
최종술식을 사용하지 않으면 피를 채울 수 없는 이터니티도
사용할 수 있게끔, 각성상태의 아군이 안정성을 가지게끔 설계.



2. 최종술식을 사용하면
2턴 동안 매턴마다 [Vertile] 타입의 추가 주문을 생성함.
해당 추가 주문을 사용 시 [각성] 상태인 아군을 포함하여
[각성]을 부여받은 캐릭터를 기준으로
뒤에 있는 아군은 [추격 강화]를 1턴간 받음.







3. 2턴간 [각성]을 부여하는 동안 본인은
[준비 - ~~] 상태에 돌입함.
준비 상태 동안에는 [각성] 상태의 아군이 획득하는 열정을 흡수함.
그러므로 [각성] 상태의 아군은 열정을 획득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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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도 설명)

영감을 받은 건 총 3가지임.
1. 우투 베이비블루 척수 카드
2. 옥시비(아크시비)의 위치에 따른 버프 제공
3. 빌라부터 시도한 [Vertile] 타입의 특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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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같은 경우, 각성을 부여받아서 추가행동 딜뻥을 받거나 추가행동을 시전할 수 있게 되는 대신에 열정을 획득할 수 X,
그러므로 각성상태를 받으면 최종술식은 사용하지 못함.
기대해볼 수 있는 활용은 제시카, 센츄리온 같이 최종술식 의존도가 낮고, 기본 체급이 센 캐릭터들이 궁을 묶이는 대신 추가행동을 하게 됨으로써 기존 캐릭터의 또다른 새로운 방식의 활용을 기대할 수 있음.

뿐만 아니라 빌라처럼 1인 특수 강화이기 때문에 애정캐와의 시너지 또한 기대해볼 수 있음.
그리고 최종술식을 그래도 한번씩은 간간히 써주면 좋은 37 같은 캐릭터들의 경우에는 각성을 잠시 부여할 서브딜러를 채용함으로써 열정을 채우는 텀을 만들어서 활용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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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 같은 경우는 아크시비의 통찰 능력이 너무 독특하고 활용할 여지가 있어보였으며, 5성 캐릭터로 내서 실험하려는 게 느껴졌음.
솔직히 2,3번 내용은 1주년 신캐에 반영될 확률이 높다고 봄.


추격 강화 상태를 다용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각성 상태가 아닌 아군도 추격강화를 받을 수 있게끔 설계했음
액션 횟수는 안잡아먹을수록 좋으니 [Vertile]로 분류했음.


심심해서 써봄
기믹 재밌어보이지 않음?


아님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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