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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반부터 신뢰도 얻는 양을 기록 해두고 분석하고 있었다.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대략적으로 틀이 보이는 시점이다.



신뢰도가 0%인 실험체를 두고, 지속적으로 신뢰 %를 기록하는 방식이었다.

그래서 x1짜리를 계속 돌리면서 매판이 끝날 때마다 신뢰도를 확인했어야했다.


하지만 황무지, 던전, 로비등 각 환경에 개별적으로 진행하다보니 아직 실험체의 신뢰정도가 2~30%밖에 오르지 않았기에 이후의 경과는 예측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신뢰 획득량은 소모 활성과 비례한다.

-로비 상호작용은 30활성응 소모했을 때 획득량과 같다.


- 신뢰 단위는 %이지만 레벨과 같다. 오를 수록 1%에 더 많은 투자가 요구된다.

- 그 구간은 10%단위로 상승한다.

- 그 요구량의 상승정도

0~10% 구간을 1이라 가정 했을 때 10~20% 구간은 1/3만큼 더 필요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ㄴ20% 이상부터 테이터가 많이 축척되지 않아 확실치 않지만 선형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생각 됨







요약


신뢰획득 ∝ 활성소모(비례)


로비 상호작용 1회 = 30활성 = '단위수치 1'로 정의


10% 단위로 요구량 상승


0~10%구간. : 1 (3/3)

10~20%구간 : 1.333... (4/3)

20~30%구간 : 1.666...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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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 이상함. 단순한 시간 비례 획득 공식이 아닌 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