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츠키 생일이야!!!!


오늘 하루만큼은 사츠키를 로비에 세워두고 다시는 남의 물건에 손대지 않게


감시의 눈길과 격려의 한마디를 건내주는건 어떨까?



그리고 간혹 보면 사츠키 대사가지고 오해인척 음해하는 글들이 있는데 절대 그런 내용 아님

그냥 신사 두명이 함께 방에 들어가서 옷을 벗고 하얀 무언가에 범벅이 된 채로


서로를 마주보며 돌아올수 없는 선을 넘을뻔 했다가 가까스로 멈췄지만


결국 예전처럼 돌아갈수는 없게 되었다는 슬픈 내용임


다시는 이 좀도둑을 음해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