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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터에는 사람이 총 3명 서있는데,

왼쪽 상단에는 중절모를 쓴 것으로 보아 버틴인 것 이 맞는 것 같고,

오른쪽에는 플로피햇을 쓴 사람인 것 같아서 카카니아 같음.

참고로 카카니아는 슈나이더처럼 클뜯하면 파일이 존재하는 캐릭터 중 한 명임


그리고 왼쪽 아래에 있는 인물인데,

필자는 오버핏 옷을 입고 있고, 뒤에 톱니바퀴(운명을 의미하는 듯?)가 여러 개 서있는 것으로 보아

섬 주딱인 6으로 예상했으나 재단이나 재건 쪽의 인물이라는 해석이 많음


3자 대면인 구도를 그려낸 포스터인 것 같음.

그러므로 카카니아, 버틴, ? 이렇게 해서

메인스토리 / 1.7 별이 빛나는 밤에 / 한명은 몰?루

주연급 3명의 인물들이 모인 장면



메인 스토리가 기대된다.

공식 게시글에서는 신규 1.9 메인스토리의 제목이 [ 외로움의 노래 ] 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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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정보가 보이면 계속 이 글에 추가하겠음!



추가1) 최종장 포스터에 있는 VereinSamt는 니체의 시 중 하나임 (NGA펌)


까마귀들이 시끄럽게 지저귀고, 정착하기 위해 도시로 날아갑니다.

——고향이 있는 자여!
멍하니 서서
다른 세상에 온 듯 과거를 돌아보며 혹독한 겨울을 피해 세상으로 도피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 , 사막으로 이어지는 - 차갑고 멍청한 사람
이 누구를 잃어도 당신이 잃는 것은 집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입니다.
당신은 저주를 받았으며 겨울 여행을 방황할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차가운 하늘을 쫓는 녹색 연기처럼 당신은 항상 추구할 것입니다.
날아라, 새여, 거친 사막 새의 목소리를 노래하라!
숨어라, 바보여, 피 흘리는 마음을 얼음 속에 숨기고 조롱하라!
까마귀들이 시끄럽게 도시로 날아가서 눈이 올 것이다.
——고향이 없는 사람들은 비참해요!



추가2) 기어 앞에 서 있는 인물은 아무래도 긴 로브와 곱슬금발로 추정중, 섬주딱일 가능성 높음(NGA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