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쟤네도 오솔길 뭔말인지 모르겠어서 번역 계속 꼬이는거 아닐까? ㅋㅋㅋ
말 너무 짜증나게 해서 쌩으로 번역하려면 고생 좀 많이 했을 것 같긴 해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무슨내용임…
어젠가 멸종을 실종으로 번역한건 좀 웃기더라
솔직히 오솔길을 거지같이 싸놓은 잘못도 있다 생각해요...
솔직히 이게 맞다
밤은 부드러워라랑 우리들의 시대에 책 읽어보니깐, 저런 방식으로 쓰여져 있긴 하더라 ㅋㅋ
밤은 부드러워라 문장 길어서 읽기 힘들더라.. 서양 근대소설이 다 그런건지
근데 문장이 너무 길다고 제멋대로 요약해서 번역하던데
어쩌면 쟤네도 오솔길 뭔말인지 모르겠어서 번역 계속 꼬이는거 아닐까? ㅋㅋㅋ
말 너무 짜증나게 해서 쌩으로 번역하려면 고생 좀 많이 했을 것 같긴 해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무슨내용임…
어젠가 멸종을 실종으로 번역한건 좀 웃기더라
솔직히 오솔길을 거지같이 싸놓은 잘못도 있다 생각해요...
솔직히 이게 맞다
밤은 부드러워라랑 우리들의 시대에 책 읽어보니깐, 저런 방식으로 쓰여져 있긴 하더라 ㅋㅋ
밤은 부드러워라 문장 길어서 읽기 힘들더라.. 서양 근대소설이 다 그런건지
근데 문장이 너무 길다고 제멋대로 요약해서 번역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