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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때 잠깐 발 담갔다 아방-가르드함에 빤스런한 전적이 있음
최근에 추천받아서 스토리 제대로 먹어볼겸 겜정보도 좀 찾고 새로 시작함
현재 4챕까지 밀었음
1. 0챕
리세하느라 여러번 봤던 영상
아직도 이 부분만 보면 ptsd 옴
2. 1챕
여전히 아방가르드함
설정 이해도 제대로 못한 상태여서 주식이 왜 나왔는지 모름
그래도 초반 슈나이더의 요망함과
스쳐지나간 아르카나 마망에 만족하면서 봄
1챕 후반엔 초반의 요망함과 다른 슈나이더의 매력에 2차 만족
3. 2챕
보빔 연출과 슈나이더 정실무빙에 정신을 못차림
ㅆㅆㅆㅅㅌㅊ
4. 3챕
4일정도 후유증에 시달리면서 설정 각잡고 찾아봄
후유증 완화시키느라 1, 2챕 여러번 복습함
다시 트라우마 도짐
그래도 등장인물들 과거사 연출 좋았음
특히 상황을 체스로 표현한 부분이 만족스러움
5. 4챕
재단 내부의 파벌 싸움 연출 ㅆㅅㅌㅊ
Z의 표 영입 중 탁구파트 연출도 좋았고,
시카고 지부 재판 배틀 연출, 소네트 증언부분 멋있어서 만족스러웠음
꽤 몰입하면서 봄
확실히 배경지식이 없으면 초반 스토리는 이해하기 어려움
뇌빼고 보기는 힘들었음
그래도 어두운 설정에 연출 ㅆㅅㅌㅊ 뷰빔맛집이라 개인적으로 만족함
그래서 정실 실장 언제함???
대충 실장에는 바닥이 없다는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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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으로 역사공부도 시키는 갓겜...
대공황은 주식을 존나 사넣어서 일어난거였나
뉴비인 척 하는 고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