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안리는 턴 시작시마다 휴식시간 퇴마시간 전환하고

퇴마시간 진입시 맨 우측 주문을 1단계 강화함

스파토 2스는 다음 턴 시작시 1단계 예비 주문 생성함


안안리는 이렇게 턴이 마무리 된 상태에서


퇴마시간 진입 후 주문강화 -> 카드 합쳐지면서 열정 생성 시


궁이 들어옴


반면에 스파토는

1스/카드 6장 상태에서 1스가 2장 들어와서

1스/2성 1스/카드 6장 된 이후에

예비카드 1스/1스/2성 1스/6장 상태에서 자연합성이 이루어지고

3성 1스/6장으로 궁 들어올 자리가 있음에도 궁이 안 들어옴


그래서 이걸 어케 구분하는가?


주문강화는 카드가 좆만할때 일어나고


예비카드는 턴종료되고 카드가 커졌을때 들어옴


턴 종료시 or 턴시작시 효과 달린 다른 캐릭터 몇개 확인해본 결과


<주문 사용 단계>

내 주문 사용 -> 적 주문 사용


<턴 종료단계>

턴종료(중독/연소 데미지 결산) -> 주문강화

-> 유치부여 및 힐/안안리 시간 전환/제시카 턴 시작시 중독 부여


<턴 시작단계>

예비 주문 들어옴 -> 다음 턴 시작


이렇게 나눌 수 있을 거 같음

턴종료/턴시작시 효과가 붙은 대부분의 것들은 턴종료단계에서 이루어지고

예비카드 들어오는 거만 턴이 넘어간다고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