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장용 파츠가 분명 존재 하지만 급해서 달지 못했고, 필요 없어서 탈착해 놓는다는 건 옷을 입지 않은 것과 같다.
"여자 옷장에 옷이 있어서 안꼴려요."만큼 바보같은 소리도 없지.
루시는 마치 입고 있어야 할 팬티를 손에 들고 다니는 거고, 옷가지는 벗어던져 두고 왠 양말, 목도리만 끼고 있는 꼴인게 제일 꼴리는 거야
치장용 파츠가 분명 존재 하지만 급해서 달지 못했고, 필요 없어서 탈착해 놓는다는 건 옷을 입지 않은 것과 같다.
"여자 옷장에 옷이 있어서 안꼴려요."만큼 바보같은 소리도 없지.
루시는 마치 입고 있어야 할 팬티를 손에 들고 다니는 거고, 옷가지는 벗어던져 두고 왠 양말, 목도리만 끼고 있는 꼴인게 제일 꼴리는 거야
아빨리 내로비에서보고싶다
뭐지 얼굴 달고잇을땐 목 길어보이는데 빼니까 안길어보이네
머리카락 색도 바껴서 그런듯
아 이게 도드라지는구만
ㄹㅇ 변검 마냥 바꿔대는데 가슴이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