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갤질을 하던 도중 한 게시글을 눌렀습니다 긴장감을 참고 눈을 떠보니 똥짤들이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완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게요
ㄹㅇ
줄
이거 진짜네
너가 보지못한것도있어
네가 본것을 나에게도 보여다오
그러니까 완장을 달고싶단거지?
파딱각이네
이건 진짜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