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버려여여여여여엿! 하고 절정에 이르렀지만 팔다리가 묶여서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상태 같음. 그저 몸을 움찔움찔 거리며 내가 빼주길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성노리개를 앞에 둔 거 같아서 그냥 방치플하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