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페는 뺑소니 경력에 폭행 전과가 있고 레굴은 범법이 일상이고 갈라보나도 어렸을 때 주먹질 꽤 하고 다닌 모양이니

투스페어리한테 얻어맞아서 이빨 나가고 피 철철 흘리고 있을 때 투페가 퉁퉁 부어 있는 내 아구창을 거칠게 휘어잡고 이빨요정을 쑤셔박아 나 원상복귀해주며 한 숨 푹 쉬고


이 일 아무한테 말하지 말라고 험악한 인상에 존댓말로 위협한 뒤 내 빠진 이빨은 몰래 가져가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