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uttu는 카드 적절하게 조합하면 명함으로도 보스 1턴킬급 딜딸이 가능한 뽕차는 컨텐츠였는데 이제는 여러 조합 중 하나 골라서 퍼즐맞추기 느낌 캐릭이 늘어난만큼 전략 다양성이 늘어난건 좋은데 요즘은 한번 클리어 하면 더 이상 파밍하는 맛이 없음
난 되려 이전엔 넘 쉬워서 지루했는데 이번껀 다양하게 조합짜는 맛이 있어서 좋던데 대신 30라까지 있는거 좀 줄였으면 좋겠다 싶긴함 21부턴 30라 빼곤 다 피만 많은 샌드백 느낌이라..
이번에 소더비 발굴된건 진짜진짜 극호긴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