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영애 소피아랑
존나 귀한집 아가씨인데 이런저런 사유로 가출해서 위장메이드로 숨겨달라는 삼칠이

숨겨달라는 말 들었을때 앞날 창창한 금수저년인주제에 지랄하네... 라는 생각을 순간 속으로 했지만
마망본성 반 저년한테 빚 지워서 재기(사전적의미) 해야겠다는 다짐 반으로 불편한 동거생활을 시작하게 되는거 보고싶다

분명 소피아가 주인아가씨인데다 삼칠이 약점도 잡고있지만 어째서인지 동거를 시작한 뒤로 매번 삼칠이에게 휘둘리기만 하는 일상레즈보빔몰락영애물을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