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하게 생긴 버섯이라며 만지작 거리다가 점점 커지는 것을 보고 재밌다면서 계속 건드는 스파토데아를 보고 싶다.
이상한 느낌에 깨어난 에즈라는 당황하면서 얼굴이 빨개지는데 스파토데아는 이건 무슨 원리로 커지는 버섯이냐고 물어보길래 답변을 못하고 부들부들 떠는 에즈라도 보고싶다.
계속되는 순수하고 쾌활한 스파토데아의 질문 공세에 어쩔 수 없이 이건 내 몸의 일부라며 에즈라가 말하고,
그걸 이해할 수 없는 스파토데아는 자신도 바지를 벗으며 이것도 내 몸인데 왜 다르냐며 거짓말하지 말라고 순수하게 말하는 모습도 보고싶다.
사실 에즈라도 평생 버섯에만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자세히는 몰라서 스파토데아에게 서로의 부끄러운 모습을 그만 보자며 자신의 버섯을 황급히 가리는데
작은 손으로 가릴 수 없는 에즈라의 버섯을 보고, 그게 진짜 몸이면 지금 아픈거 아니냐며 물어보는 스파토데아도 보고싶다.
괜히 자신때문에 에즈라가 아프게된건 아닐까 죄책감이 든 스파토데아는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냐면서 울먹거리며 에즈라의 버섯을 손으로 조심스럽게 잡으면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에즈라도 난생 처음보는 여자아이의 그것을 보는것만으로도 정신이 혼미해져 그 상태로 있는 스파토데아의 얼굴까지 메챠쿠챠 발사하는 에즈라도 보고싶다.
너무 부끄러워서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에즈라와 그 앞에서 얼굴이 끈적거리는 점액으로 범벅된 스파토데아의 벙찐 모습도 보고싶다.
라는 내용의 히토미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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