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소꿉친구가 상사여서 고민이 큽니다.

예전에 있던 장난끼는 사라지고선

신사처럼 빼어입고 제 상사로 자리 잡았는데

과거와 지금의 갭 때문에 그런가

아랫배가 두근거립니다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