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 제보의 단계까지 간게 462명이면
어 이거 버그아냐? 하면서 그냥 넘긴 케이스
그리고 제보까지 가진 않고 자기가 하는 커뮤에 물어본 케이스
저런 애들까지 합치면 몇배는 더 있을거라는게 제일 웃김..
어쩌면 세상은 아직 살만한걸지도 몰라
버그 제보의 단계까지 간게 462명이면
어 이거 버그아냐? 하면서 그냥 넘긴 케이스
그리고 제보까지 가진 않고 자기가 하는 커뮤에 물어본 케이스
저런 애들까지 합치면 몇배는 더 있을거라는게 제일 웃김..
어쩌면 세상은 아직 살만한걸지도 몰라
아마 액자에 들어간거 못보고 애 없어졌다고 버그라고 하는사람도 있었을거임... 나도 그랬어...
삼칠이 망충이콘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아직 애플 있을때라 그림에 들어가니까 진짜 안보이긴 했어
망충이
중국인이자나..
그냥 재밌는 컨셉이네 생각했는데 버그라고 생각한 유저들이 있었다니 놀라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