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라이트하게 게임하면서, 비쥬얼 노블처럼 세계관이나 스토리를 감상하는것을 좋아합니다.
턴제 게임으로는 옥토와 풍화설월 정도 플레이 했는데,
모바일게임이다보니, 당연히 노가다 요소가 있을텐데
원래 게임을 빠르게 진행하는것이 아니라.. 하루에 조금씩 진행하는데
..
현재 버틴?인가 레굴루스 데리고 처음으로 시간이동을 하고 스토리 설명해주는 단계까지 진행했는데(아마도 튜토리얼이 아닐까..)
지금까지 정도가 참 좋거든요
이 다음부터...
핵 노가다 스타일의 게임인가요?
아니면 지금과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이 되나요?
아니면 본격적인 노가다의 시작 전인가요?
이거 분재겜임
다른 겜 안 해봐서 모르겠는데, 노가다 하고싶어도 할 수가 없음 이 겜은. 활성 = 하루에 노가다 돌릴 수 있는 체력인데, 이거 끽해봐야 재현4배(오토로 이전에 클리어한 스테이지를 빠른 속도로 4번 클리어 한 것과 같은 효과, 보상도 4배) 하루에 2~3번 돌리고, 일일퀘 깨면 거의 끝임. 그 외에는 2주마다 몽유라는 도전 컨텐츠 새로고침되는거, 한달 정도 주기마다 새로 추가되는 챕터 스토리 + uttu라는 특별 과제랑 레이드 정도? 간간히 캐릭터별 개인스토리 추가되는거 있고.
활성으로 맵 돌아서 육성하거나 이벤트 그러면 끝
뭐 없음 스토리 다 밀면 특수던전 빼고 딸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