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표현하려 했는지 알것같아서 뭉클해지네..
애들은 애들로써 천진난만하고 좋은것만 봐야 하는데
팍팍한 삶이 그 어린 나이의 아이를 너무 빠르게 철들게 한다..
대한민국의 현주소와도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네..
요즘 애들 꿈은 우주비행사, 외교관 이런게 아니라
의사 변호사 선생님 공무원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