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 (거의 정설. 현실방어가 약하다.)

데저트 플란넬 (급전 필요할때 몇 번 몸팔다가 깨달았을 듯)

릴리아 (항문으로 보드카를 먹는게 취미임)

갈라보나 (하루종일 천문연구 하느라 앉아있기 때문에 주먹 넣어서 꼬리뼈 교정 받을때가 있음)

메디슨 포켓 (중성이니 퇴근한 뒤나 휴일에는 항문자위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당연함)

존 티토 (항문 공략하면 컨셉 잊어버리고 앙앙댈거같음)

투스페어리 (항문 찢어질정도로 가학섹스를 한 다음 애널에 이빨요정을 으깨넣어서 치료하곤 한다)

소네트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계를 묘사하기 위한 탐구과정에서 애널자위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가 영영 돌아오지 못함.)

제시카 (애널에 팔뚝 넣으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올거 같음. 주의점: 공공장소에서 애널 피스팅을 요구해오지 않도록 공공예절 교육이 병행될 필요가 있음.)

뉴바벨 (크리터와의 애널수간섹스를 즐긴다. '마도학자와 크리터를 위한 안전한 성'이라는 책을 집필한 적이 있음.)




번외편 애널 강할거같은 캐릭터

드루비스 (개두꺼운 식물줄기로 하도 쑤셔서 어지간한걸론 자극 x)

보이저 (애널이 우주만큼 넓어서 애널로 박히면서 바이올린 연주 가능)

테넌트 (도둑질하려면 항문에 물건 숨기는게 일상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