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인 = 갈천 = 상서(?)

우인 - 정황상 패성 사람들이 실종사건의 용의자인 새인간 = 갈천을 지칭하는데 사용하는 단어같음

깃털 우 사람 인 그래서 우인인 것 같음 새인간, 페더맨 이런 의미로 사용한 듯

갈천 - 멸몽조 일족 최후의 생존자이며 순혈종 마도학자

상서 - 선하고 인자한 요괴, 인간을 돕길 좋아하며 현지인들에게는 축복과 비호의 상징이자 강을 건너 섭제신을 불러올 수 있는 존재로 여겨짐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는 예니세이의 언급이 있음

패성의 많은 사람들은 갈천을 성밖의 상서로 여기고 있으나 정작 갈천 본인은 PV에서 자신이 아닌 진짜 상서가 있다는 뉘앙스의 말을 함 아마 스토리 내에서 유추해나가는 요소로 추정


소구 - 곡랑의 애칭이자 별명 아홉째 자식이라 아홉 구인지 대충 쪼꼬미 아홉째라는 뜻인 듯


도삭절 -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열두 수호신의 교대를 기원하고 행운과 소원을 비는 패성의 축제로 본래 마도학자들에게서 기원하였으나 스토리 시점에서는 인간들 또한 널리 즐기고 있음


섭제신 - 패성 사람들이 섬기는 열두 수호신으로서 귀신, 인간, 요괴 등보다 격이 높은 존재로 추정됨 옛 동방의 마도학자들은 도삭절을 통해 그들이 섬기는 섭제신들에게 미래에 대한 통찰을 구했다고 함

현재는 백성들을 외면했다는 PV의 언급이 있음


또 뭐가 더 있는지 모르겠음 암튼 나중에 스토리 보면서 뭐가 뭔지 모르면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