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eluded us then, but that's no matter.
Tomorrow, we will run faster, stretch out our arms farther.
And one fine morning,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 Francis Scott Key Fitzgerald
그때는 그것이 우리한테서 달아났다. 하지만 무슨 상관인가
내일은 우리가 좀 더 빨리 달리고,
좀 더 멀리 팔을 내뻗으면된다. 그러다보면 맑게 갠 아침이-
그래서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흐름을 거슬러가는 조각배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 가면서도.
-- F.스콧 피츠제럴드.
저 문구의 경우 위대한 개츠비란 소설의 마지막 문구인데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지는 문구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