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따지자 그럼 직접확인해 볼래? 하면서 몸 이곳저곳 만지게 해주는 에즈라 보고싶음

그렇게 옷너머로 가슴만지는데 가뜩이나 가방평균 껌젖단의 존재때문에 더 햇갈려지기 시작함 

주무를 때 마다 유두 딱딱해지는 게 느껴지고 어? 엇? 할거 같음

이래놓고도 모르겠어? 그럼 어쩔 수 없네 하면서 천으로 눈 가리고는 바지 벗기고 어딘가로 쥬지를 집어 넣어주는데 이게 조이는 게 보지인지 애널인지 모를 거 같음 

결국 참지 못하고 한번 싸고 나서 천 풀면 이미 에즈라는 바지 올린 뒤고 잔뜩 상기된 얼굴로 

이래도 모르겠어? 그럼 다음주에도 찾아와 이러는 거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