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어린애를 혼자 산에 보낼수가 없어서 신뢰 만땅 쌓고 같이 오르려고 탐사를 만류했을뿐,

이제 하산하며 아침 일출보면서 두리서 가치 도삭절 축제 즐기러 내려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