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로 뽑으려고 열심히 모았음에도 고음이 모자랐던 립붕이
반천은 이미 픽뚫난 상태
이졸데 스택으로 남겨놓을까 고민했지만
나이트햄을 놓치면 후회할게 뻔했음
5형들의 중복에 희망을 걸고
단뽑으로 꾸역꾸역 뽑던 도중
결국 마지막 고음카운터 5개 남겨두고 나이트햄을 먼저 맞이하게 되다..
앞으로 미래시는 어떡하나 싶고
당장 내일 곡랑은 어떡하나 싶지만
그래도 나이트햄이 장장 6개월만에 내 계정에 들어왔음에 만족한 립붕이다
나이트 뽑으려고 12월 뽑 4중픽업 다 들어갔는데 다 빗겨나가더니 결국은 내손에 들어왔다
저 정가를 위한 고음 카운터 였던 것은 곡랑 픽업에 알차게 써먹을예정이다..
반천은 이미 픽뚫난 상태
이졸데 스택으로 남겨놓을까 고민했지만
나이트햄을 놓치면 후회할게 뻔했음
5형들의 중복에 희망을 걸고
단뽑으로 꾸역꾸역 뽑던 도중
결국 마지막 고음카운터 5개 남겨두고 나이트햄을 먼저 맞이하게 되다..
앞으로 미래시는 어떡하나 싶고
당장 내일 곡랑은 어떡하나 싶지만
그래도 나이트햄이 장장 6개월만에 내 계정에 들어왔음에 만족한 립붕이다
나이트 뽑으려고 12월 뽑 4중픽업 다 들어갔는데 다 빗겨나가더니 결국은 내손에 들어왔다
저 정가를 위한 고음 카운터 였던 것은 곡랑 픽업에 알차게 써먹을예정이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