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저녁 벤치에 앉아서
존잘 남자옆에 있는 이쁜여자 보는 느낌임
나한테 기회조차 주어지지않고
몇분뒤 모텔에서 있을 행위만 잠깐 스쳐가고
처량한 내 신세에 현타만 느껴질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