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저녁 벤치에 앉아서 존잘 남자옆에 있는 이쁜여자 보는 느낌임 나한테 기회조차 주어지지않고 몇분뒤 모텔에서 있을 행위만 잠깐 스쳐가고 처량한 내 신세에 현타만 느껴질뿐임..
에즈라에 다턴거임?
ㅇ
뽑을땐 몰랐는데 지금보니까 걍 곰팡이로보임
아니 이게 가능한가
한버전 내내 하니까 잘하면 명함은딸듯
와 얘는 에이즈에 돌을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