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 돌아다니던 거지가 마을 최고 중국집에 취직해서 6살때부터 단무지 나르고 손가락으로 짬뽕 찍어먹다 매워서 불난다고 홀손님 다 웃겨주고 나이들어선 짜장배달 해주다 실종된연유를 알아보니 마을 사람들을 위해서 소원들어주기했다는데 어릴때부터 곡랑과 대화나눠본 마을사람 마을 똥개새끼도 곡랑이 멍청한거 알텐데 이부분 알고 절대 화못내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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