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포기하는게 정배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는거지 근데 흐름상 이졸데에 다 꼬라박고 뽑거나 못뽑으면 스텍 그대로 윈드송에 가져가서 윈드송 뽑게 될 것 같은 느낌
너무 어려워요
진짜 난제여서 저도 풀 수가 없습니다...ㅋㅋ
아직 40일 남았는데 포기하기엔 너무 이른거 아닐까..?
그래도 빌라는 뽑아야하니깐... 그거 140뽑 제하면 하나 분량 토끼만...
저이 비틱의 수호성인께 기도할까요
둘다 포기하는게 정배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는거지 근데 흐름상 이졸데에 다 꼬라박고 뽑거나 못뽑으면 스텍 그대로 윈드송에 가져가서 윈드송 뽑게 될 것 같은 느낌
너무 어려워요
진짜 난제여서 저도 풀 수가 없습니다...ㅋㅋ
아직 40일 남았는데 포기하기엔 너무 이른거 아닐까..?
그래도 빌라는 뽑아야하니깐... 그거 140뽑 제하면 하나 분량 토끼만...
저이 비틱의 수호성인께 기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