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서"나 "우인"을 한자로 보면 그 뜻풀이로 어느 정도 맥락 파악이 되는 반면에, 우린 그게 뭔 뜻인지 바로 와닿지가 않으니깐...걔네 입장에선 그거 뜻풀이를 한번 더 해버리는게 오히려 더 어색하게 느껴질수도? - dc official App
번역자 입장에서도 한국어 서비스때문에 번역작업할때 서양계통 언어랑 다르게 우리나라도 일단 한자어라는 개념이 있다보니 이 어휘를 그대로 한자음따라 그냥 내놓을지 아니면 적당히 뜻을 풀어다 엮어야할지 매 단어마다 고민좀 될듯
뜻풀이하기/한자음/음차 3자택일 머리아플듯ㄹㅇ - dc App
당장 우인도 뜻만 보면 ‘누군지 모르겠는데 깃털달린 놈’ 수준이니까
근데 이번 스토리 사실 중국놈들이 제일 어려워했음 영어는 번역하면서 진짜 칼질 잔뜩해서 아예 미사어구를 없애버렸고, 한국어랑 일본어는 뜻을 아주 풀어버리거나 다른 대체어를 써서 해석해준거라
근데 요즘은 중국애들도 한자 ㅈㄴ 모른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