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터 1.5까지는 눈꼽만큼이라도 접점이 있기는 했지, 이번에는 스토리 마침표 찍고 뜬금없이 버틴 장면이 나왔는데.
이후 메인스에서 예니세이 쓸 예정이거나 떡밥 뿌리기용 아니면 굳이 넣을 필요있었나 싶은 장면인 거 같은데 앞으로도 그냥 별 이유없이 그냥 마지막에는 "버틴 파티로 왔습니다~"하고 다 넣을 예정인가.
1.2부터 1.5까지는 눈꼽만큼이라도 접점이 있기는 했지, 이번에는 스토리 마침표 찍고 뜬금없이 버틴 장면이 나왔는데.
이후 메인스에서 예니세이 쓸 예정이거나 떡밥 뿌리기용 아니면 굳이 넣을 필요있었나 싶은 장면인 거 같은데 앞으로도 그냥 별 이유없이 그냥 마지막에는 "버틴 파티로 왔습니다~"하고 다 넣을 예정인가.
1.1때도 별도 언급 없이 가방 들어왔는데 굳이 있어야할 장면인가 싶긴 했음 - dc App
특정 캐릭터들이 겪은 충분히 신비하고 기묘한 이야기를 이벤트로 다룰 뿐이지 버틴과 만나게 되는 과정은 다른 이야기가 있었을수도 있지
그걸 굳이 표면적인 스토리로 다루지 않을 뿐인거고 난 그래서 직접 안 만난 애들은 어떻게 버틴이랑 친분이 생겼을지 생각해보면서 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