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놈들 한 번내는데 한달 넘게 걸리는, 좆나 굼벵이 기어는 속도로 이벤스 만들면서 스토리 이렇게 처박는게 맞냐 1.5는 그래도 가벼운 분위기고, 답답하기는해도 빡통은 없었는데 이번엔 영감님 제외하면 뭔 무뇌충 새끼들만 그득그득함 원래 아방가르드한 품격있는 스토리가 매력인 겜에서 양판소 악역들보다도 대가리 빈 새끼들로 이야기 진행하려니 진짜 답답하고 화가나네
스토리 난 좋았는데 ㅋㅋ
곡랑 심리 묘사가 많이 적어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착한아이 증후군 시달리는 곡랑에 몰입해서 보면 그래도 좀 괜찮더라
곡랑도 곡랑인데 그냥 전체적으로 지능이 쭉 빨아먹힌 느낌
그정돈가? 1.5보다 훨 낫던데 - dc App
1.5는 그냥 뇌빼고 보면 그냥저냥 볼만했음
근가? 스토리 큰 흐름인 울룰루 부활 자체도 딱히 공감이 안되고 주역인 스파토데아는 하루종일 급발진하고 빌런은 뭐 말 할 것도 없고.. 난 여태 스토리 중에 1.5가 최악이었음 - dc App
1.5가 스토리 면에서 좆박은건 맞는데 그와 별개로 익숙한 버틴도 있고, 에즈라도 호감이고, 스테파도 중간중간 유머 포인트 넣어줬는데 1.6은 진지함 일변도인데 능능아짓만 하니까 갑갑해 뒤지겠더라
뭐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 - dc App
그치 뭐
빡대가리와 새대가리와 미친개가 함께하는 환장의 콜라보
돌겠음
개구림 1.5 이어서 나온게 이거라 더 구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