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생각임
얘네는 설명이 불친절한 게 특징
좋게 말하면 자질구레한 걸 쳐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게 과하면 생략이 과해져서 내용이 조또 이해가 안 가게 됨
그렇다고 쳐내는 능력이 좋은가 하면 것도 아님
판타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건 자기가 짜낸 설정을 설명하려 드는 일
배경 설정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것
그걸 구질구질하게 설명하면 좃노잼이 되지
근데 블루포치 이 놈들은 설정 배경 문화 시대 이런 요소들을 설명하려 들어
종합하자면
인물 행동에 당위성을 부여하는 설명은 자르면서 배경 설명은 기이이이일게 한다고 할 수 있겠네
이럼 이야기에 공감은 하나도 안 가고 지루해지지
오타쿠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음
다른 인간들의 행동에는 관심 없고
본인 머릿속에 든 것만 자세하게 얘기하려 하는 그런
얘네는 설명이 불친절한 게 특징
좋게 말하면 자질구레한 걸 쳐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게 과하면 생략이 과해져서 내용이 조또 이해가 안 가게 됨
그렇다고 쳐내는 능력이 좋은가 하면 것도 아님
판타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건 자기가 짜낸 설정을 설명하려 드는 일
배경 설정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것
그걸 구질구질하게 설명하면 좃노잼이 되지
근데 블루포치 이 놈들은 설정 배경 문화 시대 이런 요소들을 설명하려 들어
종합하자면
인물 행동에 당위성을 부여하는 설명은 자르면서 배경 설명은 기이이이일게 한다고 할 수 있겠네
이럼 이야기에 공감은 하나도 안 가고 지루해지지
오타쿠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음
다른 인간들의 행동에는 관심 없고
본인 머릿속에 든 것만 자세하게 얘기하려 하는 그런
난 배경설명때문에 좋아하는데
걍 중겜 특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