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엔 없던 캐릭터간의 시너지, 서사가 있고
1.3에 부족했던 주인공들의 배경 설명이 있고
1.4에서 아쉬웠던 난해한 설정들도 없고
1.5엔 없던 피날래, 극의 절정 장면이 있음
1.6은 보는 중이라서 아직 말을 못하긴 하는데
1.2를 보니까 뭔가 하나씩 나사 빠진게 보여서
하 이것만 있으면 참 좋겠는데 싶을 때가 많음 ㅋㅋ
1.1엔 없던 캐릭터간의 시너지, 서사가 있고
1.3에 부족했던 주인공들의 배경 설명이 있고
1.4에서 아쉬웠던 난해한 설정들도 없고
1.5엔 없던 피날래, 극의 절정 장면이 있음
1.6은 보는 중이라서 아직 말을 못하긴 하는데
1.2를 보니까 뭔가 하나씩 나사 빠진게 보여서
하 이것만 있으면 참 좋겠는데 싶을 때가 많음 ㅋㅋ
1.2엔딩이 좀 별로여서 좀 그랬어 - dc App
그런 무대에서 엔딩은 그게 최선이지 않나? 더 뭔가를 했으면 뇌절이었을걸
주인공인 제시카랑 블로니에서 해결이 안 나고 버틴 난입으로 급발진 마무리 해버려서 여태 주역으로 나온 블로니가 붕 뜨고 끝난게 너무 마음에 안 들었음 - dc App
실제로 블로니 개인의 힘이랄게 없고 죄다 부모님한테 떠맡겨야 하는 상황이니까 뭐라 못하는게 맞지 반대로 버틴은 자신이 처리할 수 있는 상황이니까 사회적 입지로서 어른과 아이의 차이일듯
1.2 빌런인 제시카의 문제 동기랑 원인은 블로닌데, 그걸 제3자가 와서 치우고 끝내버리는게 그다지 공감가는 스토리는 아니더라 - dc App
모든 공포 영화의 마무리가 와도 도움도 안될 경찰차들이 달려오는 걸로 끝나는거였으니 공권력의 난입도 클리셰라고 ㅋㅋㅋ
1.4 는 메인스라 쩔수없는듯
게다가 버틴도 나와서 더 좋았지
거기에 보빔도 맛있게 넣어서 그냥 1.2가 고트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