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이전맵으로 돌아가서 비석 가져오기
V자 빛나는거 계속 가지고 있기 - 실수로 껐어? 다시 갔다와
빙판길 조작감 구리지만 보상 좋으니까 이 악물고 해줘
같이 불쾌한 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이번건 퍼즐도 끝까지 직관적이고
빛의 방향 조절이 메인이라 실수해도 다시하기가 편함
이전 요소도 1,2번씩 나와서 덜 지루했다
딱 이만큼 계속 나와주면 알찬 서브컨탠츠 역할 제대로 할듯
이전맵으로 돌아가서 비석 가져오기
V자 빛나는거 계속 가지고 있기 - 실수로 껐어? 다시 갔다와
빙판길 조작감 구리지만 보상 좋으니까 이 악물고 해줘
같이 불쾌한 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이번건 퍼즐도 끝까지 직관적이고
빛의 방향 조절이 메인이라 실수해도 다시하기가 편함
이전 요소도 1,2번씩 나와서 덜 지루했다
딱 이만큼 계속 나와주면 알찬 서브컨탠츠 역할 제대로 할듯
숏컷들 알아서 뚫려주는것들도 진짜 센스 짱이었음
그거 긴가민가해서 말 안했는데 첫번째 때 없던거 맞지? 이거 때문에 기억할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가 심했던거 같아 ㅋㅋ
저번거 클릭한번 잘못하면 다시돌아가야되는거 개빡쳤는데 ㄹㅇㅋㅋ
그래서 세번째 스테이지는 걍 유튜브 보고 따라함
ㅈ같은 느낌 많이 덜어서 좋았음. 첫번째꺼처럼 만들었으면 죄다 움직일 수 있는 프리즘에 안 써도 되는 프리즘 한 두개 껴넣어서 일부러 헷갈리게 만들고 그랫을듯
퍼즐겜은 주어진 요소를 다 쓰게 만드는게 맞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