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이전맵으로 돌아가서 비석 가져오기
V자 빛나는거 계속 가지고 있기 - 실수로 껐어? 다시 갔다와
빙판길 조작감 구리지만 보상 좋으니까 이 악물고 해줘
같이 불쾌한 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이번건 퍼즐도 끝까지 직관적이고
빛의 방향 조절이 메인이라 실수해도 다시하기가 편함
이전 요소도 1,2번씩 나와서 덜 지루했다
딱 이만큼 계속 나와주면 알찬 서브컨탠츠 역할 제대로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