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고귀한 누나 그 자체
아르카나가 강한말 하면서
아무리 혼자 경극을 해도
가만히 서서 지켜보는 뱀파이어누나
발가락 땀 한방울도 못따라옴
아르카나가 몸 베베꼬면서 너 부르는거랑
저 누나가 다리꼬고 손가락 까딱거리면서
기어오라고 하면 누구따라감?
이미 고민하고 있을때
버틴은 기어서 반이상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