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고귀한 누나 그 자체 아르카나가 강한말 하면서 아무리 혼자 경극을 해도 가만히 서서 지켜보는 뱀파이어누나 발가락 땀 한방울도 못따라옴 아르카나가 몸 베베꼬면서 너 부르는거랑 저 누나가 다리꼬고 손가락 까딱거리면서 기어오라고 하면 누구따라감? 이미 고민하고 있을때 버틴은 기어서 반이상 갔다
아르카나가 더 취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