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많이 빠졌기때문임
캐릭터를 먼저 만들고 스토리를 맞춰서 만들다가 분량때문에 들어낸게 보일정도고
특히 이번 삭일수기는 몰락한 신, 숨겨진 축제, 의문의 종교의식을 담아내기는 좀 부족했던듯
(미드소마 아님)
37 헛소리도 다 경청하고 판단하는 버틴이 듣다가 잔 이유가 있음
캐릭터를 먼저 만들고 스토리를 맞춰서 만들다가 분량때문에 들어낸게 보일정도고
특히 이번 삭일수기는 몰락한 신, 숨겨진 축제, 의문의 종교의식을 담아내기는 좀 부족했던듯
(미드소마 아님)
37 헛소리도 다 경청하고 판단하는 버틴이 듣다가 잔 이유가 있음
차라리 볼륨 2개로 나누는게 어땠을까싶음. 다른캐는 문제 없는데 곡랑만 그런거보면
주막에서 이틀만 잤어도..
얘가 제시카처럼 외로운 환경에서 정상적일수 없게 큰건 알겠는데, 설득력이 너무 부족했음;
난 그 나무인형이 뭐였는지 잘 모르겠음 곡랑 개인스 보면 처음에 본인이 녹촉메이커인줄 몰랐었잖음 녹촉메이커는 곡랑 고유마도술이 아니라는게 스토리에서도 나무인형한테 물어보는거로 나오는데 이걸 해결하는게 전혀 안나오니 똥 안닦은것처럼 찝찝함
내 생각일뿐인데 걱랑 개인스에서 거둔 도사랑 관계 있지 싶다
도교사님이 뭔가 가르친거같긴한데.. 인형이 아니라 마물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