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갔는데 사장님이랑 우연히 스몰토크를 했어. 손님들이랑 대화하기가 힘들고 식당도 잘 안되는 거 같아서 고민이래.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하는데 막상 아는 사람도 없고 차도 없어서 갈 길이 막막하다는거야.
그러면 보통 아이구 '참 안되었어요'라고 반응을 하지 시발 '그렇다면 제가 당신을 타요버스로 만들어드릴게요'라고 대답하는 미친년이 어딨어. 근데 저게 곡랑임 ㄹㅇ
식당에 갔는데 사장님이랑 우연히 스몰토크를 했어. 손님들이랑 대화하기가 힘들고 식당도 잘 안되는 거 같아서 고민이래.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하는데 막상 아는 사람도 없고 차도 없어서 갈 길이 막막하다는거야.
그러면 보통 아이구 '참 안되었어요'라고 반응을 하지 시발 '그렇다면 제가 당신을 타요버스로 만들어드릴게요'라고 대답하는 미친년이 어딨어. 근데 저게 곡랑임 ㄹㅇ
자기가 고향 가기 힘든데 손님을 타요버스로 만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 사장님이 고향가기 힘든데 손님이 듣더니 그럼 제가 사장님을 타요버스로 만들어 드릴게요~ 이 지랄함. 손님이 곡랑이고 심지어 사장이 없어져서 그 가게를 인수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 내가 잘못이해했구나 그래도 미친년이네 ㅋㅋㅋㅋㅋ
더 놀라운 사실은 그게 순수한 선의로 했다는거임
타요버스로 변신시키면 자율주행이라 개이득이라고 생각하고한게 ㄹㅇ 소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