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갔는데 사장님이랑 우연히 스몰토크를 했어. 손님들이랑 대화하기가 힘들고 식당도 잘 안되는 거 같아서 고민이래.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하는데 막상 아는 사람도 없고 차도 없어서 갈 길이 막막하다는거야.


 그러면 보통 아이구 '참 안되었어요'라고 반응을 하지 시발 '그렇다면 제가 당신을 타요버스로 만들어드릴게요'라고 대답하는 미친년이 어딨어. 근데 저게 곡랑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