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없이도 야무지게 자란 버황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일반] 곡랑 스토리를 보니 새삼
익명(chan001122)
2024-06-0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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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야무져서 친구들까지 먼지로 만들었지...
부모도 없이 강압적 시설에 넘겨져서 자라고 눈앞에서 친구들이 폭풍우로 기하학이 되어버린 버틴 vs 군사실험의 피해자이자 평생 외로움에 시달리며 괴물취급 받은 제시카 vs 따듯한 마을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자란 곡랑
얘는 그래도 아직 있을거라고 믿고 살아왔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