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하고 1.6이 비슷한 단점을 공유하는건 알겠음


뭐냐면 아군...이 될 캐릭터가 너무 빡통에 답답하고 열불난다 이거지


근데 스피노사우루스는 무슨 결로 느껴졌냐면 그냥 애가 순수하게 인성이 안좋나 싶은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 정도였음


행동원리에서 논리 자체가 안느껴지고 그냥 분노만 해대서 이해가 안됐다 이거지


근데 곡랑은 어쨌든 행동은 전혀 이해안되긴 했어도 행동원리 자체는 어느정도의 논리는 타당하게 느껴졌다고 생각함


좀 무슨 느낌이냐면 매운맛 제시카? 그런 느낌?


그냥 얘는 바보병신이다 못박고 진행해서 오히려 그냥 우당탕탕 스토리로 넘길 수 있구나 싶고 그렇게 느껴져서


머 하이튼 1.5나 1.6이나 스토리 저점 구간이라는건 동의하지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