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6성 곡랑 하나 잡고 시작했는데
오늘 본스토리 3막(아무것도 아닌 이야기)까지 밀고
삭일수기 스토리 다 밀었음. 그러니까 곡랑(주막의 불빛) 과거 스토리가 또 열리네...
아트 스타일 완전 취저고
스토리 풀어내는 방식도 좋아하는 편이고 (읽기 힘들게 서술하는 건 선을 약간 넘긴 함)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더빙 덕분에 몰입도 훨씬 잘 되고
게임이 갱장히 재밌다.
보고 읽고 듣는 맛이 아주 좋다. 맛있다 맛있어.
이 재밌는 걸 니들만 하고 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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