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니가 막 챙겨주고 싶어하고 보호해주려고 하고
베스머트는 칭찬해주고 머리 쓰담쓰담 가끔 사라지면 불안해 하고
끈적한 거는 없어도 이런 담백한 맛이 몸에 참 좋은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