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니세이는 생긴것만 보고 러시아산 쿨뷰티 미소녀인줄 알았는데

정작 나온 행적은 차원이 다른 표독스러움에 베스머트 바라기였고

곡랑은 그냥 순박한 빡대가리 도짓코 시골처녀인줄 알았는데

전 패성인 녹촉화 계획 세우는 흑막이었고

갈천은 그나마 비슷한 이미지긴 한데

사회성 존나 떨어지는 히키코모리라는게 말에서 존나 드러나서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