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뽑기가 소더비랑 나이트였는데 당시 소더비뽑에서 찰리 몇장 들고간 사람들 or 나이트 뽑아간 사람들 or 초뽑 이터니티 보유자들은 당연히 땅따도 같이 한번씩 고려할수밖에 없었지
균형유지? 그건 작년 시점에선 진짜 쥬우우우운내 먼 미래의 이야기였던것
첫 뽑기가 소더비랑 나이트였는데 당시 소더비뽑에서 찰리 몇장 들고간 사람들 or 나이트 뽑아간 사람들 or 초뽑 이터니티 보유자들은 당연히 땅따도 같이 한번씩 고려할수밖에 없었지
균형유지? 그건 작년 시점에선 진짜 쥬우우우운내 먼 미래의 이야기였던것
이터니티 국밥 시절에 땅따랑 같이 쓰기 좋았음 ㅋㅋㅋ
솔직히 당시 신세계던 땅따던 호기심이던 꺼낸 사람들 마르고 닳도록 썼지 ㅋㅋ 난 지금도 신세계 걍 아무데나 낑겨넣으며 씀
몽유에서 좋다고 햇어
땅따도 낄거없을 땐 아직도 쓰긴함
이 게임 오픈 때 막 1.4 나오던때라 균형의지 없었을거임
그때 나이트 5형했을때는 좋다고 히히댔는데 이제 꺼내지도않어..
벤치에 박아버리기로 결정한건 타임키퍼에요
센츄이터스타트에 나이트까지 챙겨서 당연하게 땅따로 시작했는데 뉴비때 쓰던 의지 중 유일하게 안쓴지 좀 된게 땅따라 반송파로 증폭이득 놓친게 좀 아쉽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