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에서 참방참방 하고 나면 멍 해가지고 최면 어플 쓴 거처럼 되든데???
이런 설정이 짤쟁이 망가쟁이들한테는 또 유용하거든
가령 마도술 쓴 직후를 틈타 베스머트가 예니를 놀리거나 장난치거나 껴안거나 인형놀이 하거나 메챠쿠챠 범해버리거나 당해버리거나
하는 내용의 떡인지 하나 뚝딱 만들 수 있음
편리한 설정이지
누가 예니베스머트로 야한 거 만들어와줬으면 좋겠다
이런 설정이 짤쟁이 망가쟁이들한테는 또 유용하거든
가령 마도술 쓴 직후를 틈타 베스머트가 예니를 놀리거나 장난치거나 껴안거나 인형놀이 하거나 메챠쿠챠 범해버리거나 당해버리거나
하는 내용의 떡인지 하나 뚝딱 만들 수 있음
편리한 설정이지
누가 예니베스머트로 야한 거 만들어와줬으면 좋겠다
말한사람이
무당이나 점쟁이들이 신탁내려받을때 트랜스상태 진입하는거에서 따와서 연출한거같긴 함. 예니 본인도 점술가라고 했으니
그럼 이제 만들어오면 되겠네
베스머트가 그런 짓을 반복하다보니 예니세이가 능력을 쓰려할 때마다 파블로프의 개마냥 절정한다던가 아니면 최면 보빔 당할걸 알면서도 베스머트의 말이라서 거역할 수 없는걸 그려내는 것도 좋을듯
일부러 싫은 척하면서 베스머트가 마도술 써달라고 말하는 거 기대하는 예니세이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