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입체적인 악역이나 캐릭터가 기억에 오래 남는점은 있는데 모든 캐릭터로 저 지랄 해버리니까
그냥 매번 똑같이 부모 없고 성격에 하자있는 마도학자로만 구성 돼버려서 매력은 떨어지고 유저들은 피로감만 쌓임 이번 스토리에서도 곡랑 혐성이 메인인데 예니세이 미친년은 진짜 깨더라
좋게 말하면 힙스터병인데 적당히좀 했으면 좋겠다
다 미친놈들밖에 없으니까 그냥 마틸다같이 클리셰 범벅에 정석적인 캐릭터가 더 돋보이는 이상한 상태임
그냥 매번 똑같이 부모 없고 성격에 하자있는 마도학자로만 구성 돼버려서 매력은 떨어지고 유저들은 피로감만 쌓임 이번 스토리에서도 곡랑 혐성이 메인인데 예니세이 미친년은 진짜 깨더라
좋게 말하면 힙스터병인데 적당히좀 했으면 좋겠다
다 미친놈들밖에 없으니까 그냥 마틸다같이 클리셰 범벅에 정석적인 캐릭터가 더 돋보이는 이상한 상태임
이번거는 걍 분량조절 실패같음 아예 예니세이 베스머트 메인으로 가던지 아니면 곡랑갈천 메인으로 갔어야됐다고 본다..
분노한 릾붕이만 봐도 노이즈 마케팅 대성공한듯
예니세이정도면 미?친년은 아니?지 않나
예니세이가 왜 미친년임?
관문에서 급발진하는 거 보고 엥 싶었다가 갈천 나름 위로해주는거 보고 흠 좀 성장했구나... 했다가 마지막에 갈천이 배웅까지 해주며 네 앞날은 잘 될거라고 덕담해주는데 지가 쳐못알아먹는다고 삐딱하게 빈정거리는 거 보고 아 이년 글렀구만 싶었다 ㅋ 곡랑이 워낙 혐성탑이라 좀 가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