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서브로 가볍게 할만한 게임 없나 찾다가

여타 게임들과 다른 애뱅개르드한 분위기를 풍기던 게임이 생각나서

갤에서 막 정보 물어보고 해가지고 리세계를 사서 릾에 들어온 뉴비임


지금 5챕터 스토리를 밀고있는데

딱 일주일 된거같아서 가볍게 느낀점 이야기해봄




빵ㅋㅋㅋㅋ

이누나 개예쁜데 적 세력이지? 

플레이어블 안나오겟지?




농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오오오오오옹ㅋㅋㅋㅋㅋㅋ




빠아아아아아아앙ㅋㅋㅋㅋㅋ

이누나 개마음에드는데 이누나 플레이어블임?

이 캐릭터 목소리도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인데 외형도 개예쁨







나는 게임할때 주로 스토리랑 BGM을 좀 많이 신경쓰는편인데

솔직히 스토리는 정확히 잘 모르겠음

폭풍우가 오면 뭔가 큰 문제가 생기고

주인공은 폭풍우에 영향받지 않는 타임키퍼고 어쩌구저쩌구 문제해결하려고 노력중

이렇게만 이해하고있음

근데 내가 이해를 못한거지 스토리가 나쁘다고 말하긴 좀 그런거같고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법이나 분위기는 마음에 들어서

내가 밀수있는 스토리까지 다 밀고 갤에 스토리분석 이런거 있나 찾아볼예정



또 이 게임은 사운드에 엄청 공들인거같은 느낌이 듬

BGM이 깔끔하고 듣기 편한 분위기인게 마음에 들고

효과음같은거가 엄청 돋보임

딸각 찰랑 철걱 이런 짜잘짜잘한 사운드가 되게 듣기좋게 다가오고

그거를 좀 강조하기 위해서 BGM을 잔잔하게 깔아놓은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되게 신선했음




그리고 캐릭터들은 보통의 서브게임들처럼

누오오옹ㅋㅋㅋㅋ 빠아아앙ㅋㅋㅋㅋㅋ 이런애들만 있는거도 좋지만

사과부터 시작해서 개나 라디오 뭐 이런애들도 있는게 좀 재밌는 부분인거같고

보통 서브게임들 하는 사람들중에 남캐 플레이어블을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긴하던데

이게임은 남캐들이라고 해서 막 거부감있는 느낌의 남캐는 아니고

분위기있고 사연있어보이는 남캐들이라 더 좋은거같음

사실 남캐만 그런게아니라 이 게임 캐릭터들이 다 뭔가 있어보임ㅇㅇ


이번 픽업캐릭터 곡랑도

스토리는 뭔가 좀 이상한느낌인데 킹쁘고 빠아앙ㅋㅋㅋ하니까 괜찮음

그리고 5챕터중에 만난 애들이 막 숫자얘기하는거도 재밌었음 수학 전공이라 그런가

삼칠이(37) 귀여움




내가 일주일밖에 안돼서

스토리밀고 이벤트스토리밀고 매일매일 무기재화 두번캐고 이런거말고는 

아직 캐릭터 풀도 부족하고 캐릭터 성장도 부족해서 그런가 어려운게 많더라

재화도 생각보다 많이 퍼주는거같았는데

막상 캐릭터 키우다보니까 캐릭터 성장재화가 좀 부족하더라고

근데 뭐 이게임엔 딱히 경쟁컨텐츠도 없고 보상만 잘타먹을정도만 되면 되겠다 싶은 게임같아서

걍 천천히하려고 매일 갤에 정보글 찾아보는중



한줄 요약 : 겜 재밋다

겜하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러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