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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사, 집례, 연묘가 뭔데 씹덕아
섭제신은 12지 말하는 것같고
섭제신 다섯번째 집서의 해라고 했으니까 용의 해라는 것 같고
이정은 이장임?
패성은 곡랑네 사는 곳 이름이 패성이라는 고유명사냐 아니면 의미 있는 단어냐
상서는 대충 상서롭다라는 말에서 따온 요괴인데 사람 도와주고 복 갖다주는 신수 비슷한 것 같고
부서진 다리 너머 땅이 연묘라는 곳인데 운길 걷기 의식이라고 다리 뛰어넘어서 거기 가면 점괘라는걸 받을 수 있는거?
동시에 동방엔 바라는 대로라는 마도술이 있는데 이게 존나 위험한 대가를 치뤄야 이뤄지는거라 곡랑이 목숨 감수하고 끊어진 다리 건너는 운길 걷기로 동시에 바라는 대로가 이뤄져서 사람들이 녹촉에서 원래대로 돌아왔다는거?
섭제신은 12지 말하는 것같고
섭제신 다섯번째 집서의 해라고 했으니까 용의 해라는 것 같고
이정은 이장임?
패성은 곡랑네 사는 곳 이름이 패성이라는 고유명사냐 아니면 의미 있는 단어냐
상서는 대충 상서롭다라는 말에서 따온 요괴인데 사람 도와주고 복 갖다주는 신수 비슷한 것 같고
부서진 다리 너머 땅이 연묘라는 곳인데 운길 걷기 의식이라고 다리 뛰어넘어서 거기 가면 점괘라는걸 받을 수 있는거?
동시에 동방엔 바라는 대로라는 마도술이 있는데 이게 존나 위험한 대가를 치뤄야 이뤄지는거라 곡랑이 목숨 감수하고 끊어진 다리 건너는 운길 걷기로 동시에 바라는 대로가 이뤄져서 사람들이 녹촉에서 원래대로 돌아왔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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